내추럴와인수입사 윈비노
몬드리안 Wine-derful Day
2026.05.09
🍇 펫낫 3종, 화이트 5종, 오렌지 4종, 레드 3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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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듀흐만 펫낫 그리즐링 2024
Yann Durrmann Grizzling
Petnat / Riesling
알자스의 유기농 리즐링 포도를 매입하여 만든 네고스 와인으로, 부드러운 탄산이 풍성합니다. 잘익은 사과의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고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가 더해졌습니다. 미디엄-풀바디의 와인으로 드라이하며 산도 좋고 깔끔합니다.
Bottle: 61,000
벤쩨 페티앙 블랑 2023
Bencze Petillant Blanc
Petnat / Pinot Noir, Pinot Blanc, Chenin Blanc
송이째 부드럽게 프레스한 과즙을 1,500리터 푸더에서 10일간 발효 후 스틸 탱크로 옮겨 발효 및 숙성하였습니다. 9월 말에 병입 후 다음해 4월 데고르주망하였습니다. 마치 시드르처럼 산뜻하고 새콤한 청사과의 풍미, 서양배의 아삭함, 갓 구운 빵의 이스티함, 아주 은은한 후추의 스파이시함이 더해진 펫낫입니다. 과실풍미를 잘 살린 스타일로 드라이한 와인이지만 아주 살짝 달콤한 뉘앙스가 있습니다.
By the glass
Bottle: 75,000
스트레코브 크렘#6
Strekov Creme
Petnat / Welschrizling
2019년 손수확한 벨쉬리즐링 품종을 온도조절 없이 오픈 캐스크에서 발효시킨 후, 2020년 9월 같은 밭에서 수확한 벨쉬리즐링 머스트를 넣어 병입하였습니다. 이전 빈티지와 달리 데빈이 아닌 벨쉬리즐링 품종을 사용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유자, 오렌지, 망고스틴 등 과실, 요거트, 샐러리, 풍부한 바닐라빈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까지 여러가지 복합적인 아로마의 맛있는 오렌지 펫낫입니다. 미디엄 바디, 적당한 산도, 아주 살짝 느껴지는 바닐라빈의 단 맛, 그리고 감칠맛, 생동감까지 재미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By the glass
Bottle: 101,000
얀듀흐만 혼홍드 르 리트홍 2024
Yann Durrmann Ron-rond le litron
White / Pinot Blanc, Riesling, Gewurz, Sylvaner
알자스 지역의 유기농 포도재배자의 포도를 매입하여 만드는 뀌베입니다. 레몬, 파인애플, 오렌지 등 부드럽고 산뜻한 과실향이 풍부합니다. 미디엄 바디에 미디엄+ 산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레몬 등 시트러스 류의 산뜻한 뉘앙스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에델즈위커는 알자스 AOC에서 허용되는 모든 화이트 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들 수 있는 스타일로 전통적으로 1L 보틀로 생산됩니다.
Bottle: 61,000
마리호셰 아므네무아 2023
Marie Rocher Emmenez Moi
White / Sauvignon Blanc
아므네 무아 특유의 은은한 풀잎과 들꽃향, 달콤하고 아삭한 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날 데려가줘요 라는 뜻의 아므네 무아는 마리가 어렸을 때 보졸레 막셀 라삐에르의 포도밭에서 수확하며 듣던 노래에서 가져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23 빈티지는 투명한 보틀로 변경되어 와인의 색이 예쁘게 드러납니다.
By the glass
Bottle: 75,000
도멘빈치 코야드 2022
Vinci Coyade
White / Macabeu
배, 감귤, 자몽, 꿀 등 새콤달콤한 과실 풍미가 노즈와 팔렛 모두에서 풍부합니다. 잘 숙성된 마카베오에서 느껴지는 밀랍의 매끈한 향과 화하게 느껴지는 휘발산이 와인에 생동감과 개성을 더해줍니다. 팔렛에서는 산화적 복합미가 느껴집니다. 미디엄 바디에 적당한 산도가 골격을 잡아줘 탄탄한 느낌의 와인입니다.
Bottle: 75,000
벤쪠 피노그리 2022
Bencze Pinot Gris
White / Pinot Gris
2022년 차를 타고 가다 우연히 발견한 ‘바르뵐지’의 깊은 숲 속 포도밭입니다. 때 묻지 않은 명상적인 에너지와 평온함, 인접한 숲의 야생 생태계에 순식간에 매료되었고, 높은 고도와 주변 숲, 서향에 위치한 조건으로 주변 보다 3-4도 낮고 습한 지역입니다. 2022년은 건조하고 더운 빈티지였습니다. 1헥타르의 포도밭에서 가장 높은 지대의 포도만을 수확하여 다이렉트 프레스로 압착한 뒤, 500L 배럴에서 11개월동안 효모와 함께 숙성하였습니다. 살짝 산화된 뉘앙스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매력적입니다. 잘 익은 서양배와 달콤한 멜론의 향긋함이 입안 가득 쥬시하게 퍼지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립니다. 여기에 500L 배럴 숙성에서 오는 은은한 우드 뉘앙스와 화산토 지형 특유의 흙내음, 그리고 스파이시한 노트들이 겹겹이 쌓여 깊이 있는 복합미를 보여줍니다.
By the glass
Bottle: 79,000
멘달 올인 2024
Mendall All in
White / Macabeo, Moscat, Grenache Blanc
화사하고 섬세한 꽃향 캐릭터의 신선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으로 풀바디의 묵직한 스타일의 화이트와인입니다. 추운 겨울 헤비한 디쉬와 잘 어울릴만한 와인입니다. 멘달 모든 포도밭의 모든 포도 품종을 블렌딩한 올인 뀌베입니다.
Bottle: 64,000
얀듀흐만 지그부흐 2024
Yann Durrmann Zegwur
Orange / Gewurztraminer
게뷔르츠 특유의 장미, 리치, 키위 향이 향수처럼 풍부합니다. 묵직한 향이 아니라 산뜻하고 깔끔한 향이며, 미디엄 바디에 쥬시한 스타일입니다. 향과 달리 팔렛은 드라이하며, 약간의 타닌감과 산도가 있습니다.
*알자스에서는 Gewurztraminer를 Gewurz라고 줄여 부릅니다. 알자스 사람들은 달콤한 게뷔르츠트라미너에 익숙하기 때문에 얀 듀흐만의 달지 않은 게뷔르츠트라미너는 선입견을 가지고 마셔보려고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얀은 Gewurz 알파벳 순서를 바꾸어 Zegwur라고 이름지었습니다. 게뷔르츠트라미너 특유의 달큰하고 스파이시한 열대과일향은 가득하지만 달지 않고 드라이한 스타일이며, 구조감과 산미가 좋습니다. 얀듀흐만의 와인 중 프랑스 내추럴 와인 바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와인입니다.
By the glass
Bottle: 74,000
에스코다 사나우하 바소테츠 2023
Escoda Sanahuja Els Bassotets
Orange / Macabeu, Garnatxa blanca, Garnatxa gris
점토 석회 토양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6일동안 침용하였고, 시멘트와 콘크리트 탱크에서 발효/숙성하여 포도의 과실 뉘앙스를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잘익은 시트러스, 감귤류, 망고, 꽃, 미네랄, 미디엄 풀바디에 쥬시하며 산도가 돋보이는 스타일입니다.
Bottle: 64,000
스트레코브 니고리 2022
Strekov Nigori
Orange / Welschriesling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세디먼트를 가지고 있어 탁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크렘, 로잘리아처럼 세디먼트와 함께 병입한 와인으로 와인의 떼루아를 더 강조해서 표현하는 뀌베입니다. 신선한 허브 뉘앙스, 시트러스, 오렌지 아로마와 함께 크리미하고 우디한 오크 배럴의 아로마와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짧게 스킨컨텍 후 500리터 뉴오크배럴에서 발효 후 10개월간 숙성하였고, 오크 배럴의 부드러운 크리미한 바닐라 터치가 느껴지는 완성도 높은 와인입니다.
*와인이 가진 신선한 과실 풍미를 위해 스틸 와인임에도 크라운캡으로 병입하였습니다.
By the glass
Bottle: 101,000
르끌로리에보 끌로리에보 2020
Le Clos Liebau Clos Liebau
Orange / Gewurt, Pinot gris, Riesling, Sylvaner, Pinot blanc
파워풀한 오렌지 와인으로 장미꽃, 오렌지, 복숭아, 망고, 꿀, 꽁테 등의 향이 섬세하고 풍부합니다. 미디엄풀바디에 신선한 산도도 좋고, 타닌감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락앤와일드와 비교하면 아로마에서는 좀 더 부드러운 과실향이 강하고, 타닌감이 더 부드러운 스타일입니다. 와이너리 이름을 와인에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레이블에 적힌 Le lieu où l'amour se construit 르 리유 우 라무르 스 꽁스트휘는 사랑이 만들어지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세바스티앙의 와이너리는 따뜻한 환대와 사랑이 넘치는 곳이었는데, 레이블의 이미지들은 세바스티앙이 느끼는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Bottle: 83,000
스트레코브 프레드#10
Strekov Fred
Red / Alibernet, Portugieser, Dunaj
Blending of 2021 vintage Alibernet aged in 220L old barrels for 15 months and 2022 vintage for 3 months
수입사노트: 체리, 블랙커런트 등의 다크프룻이 지배적이며, 허브, 가죽의 보조적인 아로마가 더해졌습니다. 신선하지만 진한 포도주스의 풍미과 기분 좋은 산미, 신선하고 경쾌하게 마시기 좋은 스트레코브의 레드와인입니다.
*와인이 가진 신선한 과실 풍미를 위해 스틸 와인임에도 크라운캡으로 병입하였습니다.
Bottle: 75,000
파트릭 꼬르비노 르트레즈 2013
Patrick Corbineau Le 13
Red / Cabernet Franc
파트릭이 가진 각각의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를 모두 블렌딩하여 13 빈티지를 표현했습니다. 투명한 루비 컬러와 굉장히 독특한 노즈를 보여주는 뀌베입니다. 아시안 피쉬소스, 제주 멜젓 같은 꼬릿하면서도 감칠맛 넘치는 독특한 향, 야생 버섯이나 숲, 새콤한 베리의 아로마. 팔렛에서도 새콤한 산도가 느껴집니다.
Bottle: 101,000
카제 코리니 아킬레 2020
Case Corini Achille
Red / Barbera, Nebbiolo
60일 스킨컨텍, 배럴에서 24개월 숙성
1928년 심은 바르베라, 네비올로 포도로 양조
블랙베리, 체리, 자두, 말린 무화과, 말린 장미, 유칼립투스, 로즈마리, 삼나무, 버섯, 미티meaty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미디엄 바디에 두툼한 타닌감, 또렷한 산미가 더해져 아름다운 네비올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약 15년 정도의 숙성 잠재력을 가졌습니다.
By the glass
Bottle: 110,000